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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統一のために尽力された片山氏をしのんで 追悼3周年行事


 

4月8日、東京連合会で次長として平和統一運動に貢献した片山勲氏を追慕する行事が東京都新宿区の会場で行われ、金源植中央本部事務総長を始め関係者達約30名が参加した。

追悼の挨拶に立った金事務総長は「日本人として在日同胞を愛した片山氏の姿がとても美しかった。李和明事務局長と共に南北統一運動として白頭山に行き、韓国にも行き、国を越えて真の愛を実践する姿勢を私達も相続しなければならない。現在、韓国と日本の関係が良くないが、日韓が真の愛で互いを愛し一つになるために、平和統一祈願書を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メッセージを述べた。

故・片山氏と李事務局長が共に南北統一運動をしている夢を遺族が見たことも報告され、会場は当時を懐かしみ、新たな決意を持つ場となった。

参加した崔聖民西北東京事務部長は「南北統一関係者達が、愛で一つになった瞬間だった。胸が熱くなりました」と、感想を述べた。

 

 

【도쿄】통일을 위해 온 힘으로 투입한 카타야마씨를 그리며 추모3주년 행사

4월 8일 , 도쿄 연합회에서 차장으로서 평화통일연합에 공헌한 카타야마 이사오씨를 추모하는 행사가 도쿄 신주쿠 어느 회장에서 진행되어 김원식중앙본부사무총장님을 비롯해 관계자들 약 30명이 참석했다.

추모 인사를 한 김원식총장님은 “일본인으로서 재일동포를 사랑한 카타야마씨의 모습이 매우 아름다웠다. 이화명사무국장님과 함께 남북통일운동으로서 백두산에 가고 한국에도 가고 나라를 넘어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세를 우리도 본받아야 한다. 현재 한국과 일본 관계가 좋지 않지만 한일이 참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기 위해서 평화통일기원서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고 카타야마씨와 이화명사묵국장님이 함께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꿈을 꾼 유족 이야기가 보고되어, 회장은 카타야마씨를 그리워하며 새로운 결의를 갖는 장이 되었다.

참석한 최성민서북도쿄사무부장님은 “남북통일 관계자들이 사랑으로 하나 된 순간이었다.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소감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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